이민표 국힘 충북도당 부위원장, 증평군수 출마 선언
뉴시스
2026.02.05 15:33
수정 : 2026.02.05 15:42기사원문
이 부위원장은 "34년여간 공직 생활을 하며 지방행정의 현실과 업무를 익혔다"며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행복특별시 증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도심형 주차장 신설 ▲전통시장 현대화 ▲테마형 골목상권 활성화 ▲피클볼 전용구장 신설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부위원장은 괴산읍장, 괴산군 농업건설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민의힘 충북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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