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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표 국힘 충북도당 부위원장, 증평군수 출마 선언

뉴시스

입력 2026.02.05 15:33

수정 2026.02.05 15:42

[증평=뉴시스] 이민표 국민의힘 충북도당 부위원장이 5일 증평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6월 지방선거 증평군수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 독자 제공) 2026.0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증평=뉴시스] 이민표 국민의힘 충북도당 부위원장이 5일 증평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6월 지방선거 증평군수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 독자 제공) 2026.0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이민표(61) 국민의힘 충북도당 부위원장이 6·3 지방선거 증평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이 부위원장은 "34년여간 공직 생활을 하며 지방행정의 현실과 업무를 익혔다"며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행복특별시 증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살고 싶은 도시 증평, 행복지수가 제일 높은 도시 증평을 만들겠다"며 "다양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고향 증평의 100년 미래를 열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도심형 주차장 신설 ▲전통시장 현대화 ▲테마형 골목상권 활성화 ▲피클볼 전용구장 신설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부위원장은 괴산읍장, 괴산군 농업건설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민의힘 충북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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