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동면 야산서 산불…48분만 진화
뉴스1
2026.02.05 15:44
수정 : 2026.02.05 15:44기사원문
(창원=뉴스1) 박민석 기자 = 5일 오후 1시 57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사동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인력 55명, 진화 차량 15대, 헬기 4대를 투입해 오후 2시 45분쯤 불을 모두 껐다.
당국은 산불 조사를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과 창원시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 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다"며 "쓰레기·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 등을 하지 말고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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