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동면 야산서 불, 48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연합뉴스
2026.02.05 15:52
수정 : 2026.02.05 15:52기사원문
창원 진동면 야산서 불, 48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5일 오후 1시 57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사동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날 산불로 창원소방본부에는 27건의 신고가 접수됐으나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당국과 경찰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으니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하지 않아야 한다"고 전했다.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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