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첫 임시회 개회…조례안·동의안 등 20개 안건 심의
뉴스1
2026.02.05 16:14
수정 : 2026.02.05 16:14기사원문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의회가 5일 본회의장에서 제300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유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새해 첫 회기의 시작이자, 용인시의회가 개원한 이래 300회기를 맞이한 뜻깊은 날"이라며 "제1대부터 제9대까지 모든 의원의 노고와 시민의 변치 않은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올해 주요업무 보고를 듣고 조례안 등을 심의하는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시작"이라며 "경청과 소통, 협력의 자세로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깊이 있는 검토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11일까지 열린다. 시의회는 조례안 12건, 동의안 4건, 보고 4건 등 2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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