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노동청, 설 앞두고 '임금체불 집중 청산 지도기간' 운영
뉴시스
2026.02.05 16:51
수정 : 2026.02.05 16:51기사원문
경기노동청은 전담팀을 구성하고 전용전화를 통해 근로감독관과 직접 상담을 받거나 신고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고액, 다수 체불이 발생하거나 우려가 있는 사업장은 전담팀이 현장에 직접 나가 임금체불을 청산할 예정이다.
이들은 경영상 어려움으로 체불이 우려되는 사업주에 대해서는 '체불청산지원 사업주 융자제도'를 활용해 자발적으로 청산하도록 적극 안내하고 있다.
김도형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체불로 고통받는 노동자가 없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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