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종로구 취약계층에 1억 상당 '청정원 설 선물세트' 기부
뉴스1
2026.02.06 08:22
수정 : 2026.02.06 08:22기사원문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대상(001680)은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종로구 취약계층에 1억 원 상당의 '청정원 설 선물세트'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오후 서울 종로구청에서 열린 '종로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청정원 설 선물세트 전달식'에는 정문헌 종로구청장, 최정아 종로구 복지교육국장,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 송유빈 대상 사회공헌팀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는 종로구 관내 취약계층 1400세대를 대상으로 1억 원 상당의 청정원 선물세트를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카놀라유 △요리올리고당 △사과식초 △햇살담은 씨간장 숙성공법 양조간장 △우리팜 델리 등이 포함된 '청정원 행복셀렉션호'와 다양한 명절 요리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카놀라유 △진간장 골드 △정통현미식초 등으로 구성된 '청정원 8호' 등으로 설 연휴 전까지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과 온기를 나누기 위해 활용도 높은 제품들로 구성한 청정원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기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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