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이 최우선 목표"…조폐공사, 무재해 경영 선언

뉴스1       2026.02.06 08:51   수정 : 2026.02.06 08:51기사원문

조폐공사 성창훈 사장(왼쪽)과 노동조합 신형래 부여지부장이 전달받은 무재해기를 힘차게 흔들고 있다. (한국조폐공사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한국조폐공사는 충남 부여 제지본부에서 '산업재해 &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2026년도 무재해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은 △노동자 대표 2인의 안전결의문 낭독 △무재해기 전달 및 노사 합동 깃발 퍼포먼스 △2026년도 1차 CEO 특별안전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성창훈 사장은 "안전이야말로 최우선 경영목표이자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며 "임직원 모두 나의 안전이 우리 모두의 안전이라는 것을 명심하여 무재해 사업장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조폐공사는 이번 부여 제지본부를 시작으로 대전 ID본부, 경산 화폐본부까지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CEO 특별안전점검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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