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 부자 사망…난로 틀고 자다 일산화탄소 중독 추정
뉴시스
2026.02.07 12:28
수정 : 2026.02.07 12:28기사원문
[무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7일 0시10분께 전북 무주군 설천면의 한 주차장에서 주차된 차량에 A(57)씨와 B(10)군이 숨진 채 발견됐다.
"차 안에 누가 쓰러져있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이미 의식을 잃은 채 숨진 이들을 발견했다.
경찰은 A씨 등이 차박을 위해 차량 내에서 난로를 틀고 자다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lukekang@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