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의 대전환' 선언
파이낸셜뉴스
2026.02.08 12:38
수정 : 2026.02.08 12:38기사원문
포용금융 추진 결의대회 개최
이번 결의대회는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에 실질적 금융지원을 제공하고, 금융의 온기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포용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이날 정부의 포용금융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완화를 위한 △보증부 대출 확대 계획 △개인사업자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도입 계획을 발표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포용금융은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라면서 "전국의 영업본부와 함께 고객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필요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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