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2고속도로 달리던 1 트럭 적재함 화재…60대 운전자 화상
뉴스1
2026.02.19 10:25
수정 : 2026.02.19 10:25기사원문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19일 오전 5시 52분쯤 남해 제2고속도로(부산-김해 방향)을 주행 중이던 1톤짜리 트럭 적재함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이날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트럭 운전자 A 씨(60대)는 갓길에 주차한 뒤 자체적으로 불을 끄다 얼굴 등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58명과 장비 17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13분 뒤인 오전 6시 5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사항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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