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엄정화, 초동안 비주얼…탄탄 비키니 몸매까지
뉴스1
2026.03.01 07:25
수정 : 2026.03.01 12:42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엄정화(56)가 인도네시아 롬복에서 보낸 특별한 휴가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엄정화는 거친 파도를 자유자재로 가르며 수준급의 서핑 실력을 뽐내고 있다.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서핑에 몰입하며 파도를 즐기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비키니와 선글라스, 캡 모자를 매치한 채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엄정화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며 건강미를 뽐냈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와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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