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브랜드 론칭 30주년 모델 배우 임윤아 발탁
파이낸셜뉴스
2026.03.03 08:58
수정 : 2026.03.03 08:5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대상 청정원은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배우 임윤아와 함께 브랜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이 1996년 론칭한 청정원은 고객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식문화를 이끌어 온 종합식품브랜드다.
이를 위해 대상은 신규 모델로 발탁된 배우 임윤아와 함께 제작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1일 캠페인 티저 영상을 먼저 공개했으며, 연내 '우리가 원하던 오늘'을 주제로 총 3편의 테마별 영상을 단계적으로 선보인다.
박은영 대상 식품BU장은 "단순한 식품 전문 브랜드를 넘어 소비자들의 맛있는 삶을 완성해주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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