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속리산 유아숲체험원' 조성 본궤도…이달 착공
뉴스1
2026.03.04 10:49
수정 : 2026.03.04 10:49기사원문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이 추진 중인 속리산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4일 보은군에 따르면 도비 9620만 원 포함 총사업비 2억 800만 원을 들여 속리산면 속리산로 일원 7000㎡ 터에 이 체험원을 조성한다.
이달 착공하고 오는 7월 개장할 계획이다. 군은 이 시설과 스카이바이크·스카이트레일 등 기존 속리산테마파크 시설과 연계해 체류형 산림체험 공간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 "체험원이 아이들이 속리산의 자연을 오감으로 체험하며 배우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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