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만 유튜버 김선태, 광고단가는 최대 1억원?
뉴시스
2026.03.09 16:45
수정 : 2026.03.09 16:45기사원문
9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선태는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선태'의 구독자수로 136만명을 확보했다.
지난 3일 채널 개설 이유를 설명한 영상은 조회수 874만회를 넘겼다.
그는 영상에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다양하게 홍보를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어 "홍보 전문 채널을 만들어 볼 생각"이라며 "사람이든, 물건이든, 제도든, 공익적인 거든 다양하게 홍보를 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이날 온라인에서는 '김선태 채널소개서'가 공유되며 관심을 끌었다.
해당 자료는 채널의 특징을 '화제성', '홍보력', '강한 팬덤' 등 세 가지 축으로 설명하며 "기획부터 편집까지 직접 수행하는 제작방식으로 뛰어난 일관성과 완성도를 보장한다"고 소개했다.
특히 콘텐츠 협업 단가는 ▲브랜디드와 하이라이트 쇼츠 1억원 ▲브랜디드 8000만원 ▲단독 쇼츠 콘텐츠 5000만원 ▲단순 PPL 3000만원 등이 제시됐다.
다만 해당 문서가 실제 김선태 측에서 작성된 것인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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