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피메디, KIMES 2026 참가…임상 전 주기 통합 컨설팅
파이낸셜뉴스
2026.03.10 08:34
수정 : 2026.03.10 08:34기사원문
부스 방문객 대상 임상 설계 및 운영
글로벌 규제 대응까지 통합 컨설팅 모델 설명
KIMES 2026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의료기기, 병원설비,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흐름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산업 전시회로, 전 세계 의료기기 기업과 병원, 연구기관, 투자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전시 외에도 수출상담, 의료관광 컨퍼런스, 혁신기업 피칭, 유럽 파트너십 프로그램 등이 함께 운영되며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행사 기간 전시 부스 외 강연 및 패널 토의에도 참여한다. 이승미 전무는 20일 ‘의료 Physical AI의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진행되는 패널 토의에 참여해 인공지능 기반 의료기기와 데이터 중심 임상 환경 변화에 대해 전문가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21일에는 ‘의료기기 임상전문가 양성사업 CRO 전문가 및 심화교육’에서 ‘분산형 임상시험(DCT) 기반 실무역량 강화교육’ 강연을 진행한다.
정권호 제이앤피메디 대표는 “의료기기 산업은 AI와 데이터 기술을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임상업계에서 글로벌 규제를 포함한 전 주기 통합 지원 역량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KIMES 2026을 통해 제이앤피메디의 임상 운영 경험과 성공 사례를 보다 많은 기업들과 공유하고, 실질적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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