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유상무·김수로 가게서 일해"…'알바왕' 시절 공개

뉴스1       2026.03.12 00:06   수정 : 2026.03.12 00:06기사원문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금새록이 다양한 아르바이트 이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다재다능하다능~'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코미디언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금새록이 데뷔 전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을 공개했다.

H&B스토어부터 영화관, 카페, 웨딩박람회 등에서 일했던 금새록은 영화관 8개월 근무 중, 8개월 동안 멤버십 카드 발급 실적 1등을 유지했다고 해 감탄을 자아냈다.

더불어 금새록은 코미디언 유상무의 빙수 가게 초대 아르바이트생이었다고 밝히며 "유상무 대표님이 박람회를 가셔서 따라갔는데 그때 유세윤 선배님이 오셨다"라고 해 시선을 모았다.
더불어 금새록은 "유상무 가게보다 시급 1000원을 더 주겠다"라는 제안에 배우 김수로의 가게에 스카우트됐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금새록은 웨딩 박람회에서 정직원보다 가계약 성사율이 높아, 배우로 데뷔한 이후에도 한복집 사장님에게서 연락이 온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 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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