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충북지사, 노영민·송기섭·신용한·한범덕 4파전
파이낸셜뉴스
2026.03.13 13:44
수정 : 2026.03.13 12:28기사원문
김이수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히며 “권리당원 30%, 안심번호 선거인단 70% 비율로 국민참여경선을 시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노 후보는 17·18·19대 국회에서 민주당 의원을 지냈으며, 문재인 정부의 주중 대사를 거쳐 대통령비서실장을 지내기도 했다.
jiwon.song@fnnews.com 송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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