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수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히며 “권리당원 30%, 안심번호 선거인단 70% 비율로 국민참여경선을 시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노 후보는 17·18·19대 국회에서 민주당 의원을 지냈으며, 문재인 정부의 주중 대사를 거쳐 대통령비서실장을 지내기도 했다. 송 후보는 차관급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을 역임했으며 3선 진천군수를 지냈다. 신 후보는 ‘청주 토박이’ 기업인(CEO) 출신으로 박근혜 정부에서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과 윤석열 대선캠프 정책총괄지원실장을 지낸 이력의 소유자다.
jiwon.song@fnnews.com 송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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