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한국전력기술·한국산업단지공단 등

파이낸셜뉴스       2026.03.15 10:56   수정 : 2026.03.15 10:5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삼성SDI와 한국전력기술, 한국산업단지공단 등이 인재 확보에 나섰다.

15일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삼성SDI △한국전력기술 △한국수력원자력 △삼성자산운용 △한국산업단지공단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삼성SDI는 2026년 상반기 3급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기술이다. 기계(자동차·용접 포함), 전기전자(HW), 화학·화공(에너지 포함), 재료·금속, 섬유·고분자, 산업공학, 수학, 물리 중 하나를 전공하고, 오는 7~8월 중 입사가 가능해야 한다. OPIc IL 수준 또는 TOEIC 스피킹 110점 이상 외국인 공인 회화 성적을 보유한 자는 지원이 가능하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직무적합성 평가 △직무적성검사 △면접 △검진 순이다. 오는 17일 오후 5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한국전력기술은 2026년 상반기 정규직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부문은 △대졸수준 신입사원 △보훈·장애인 신입사원 △석·박사 경력사원이다. 세부 부문별로 지원 자격이 상이하므로 공고를 확인 후 지원해야 한다. 전형절차는 △입사지원서 접수 △필기전형 △자기소개서 접수(석·박사, 경력사원은 발표자료 접수) △면접전형 △최종합격자 발표 후 임용 순이다. 오는 18일 오전 11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한국수력원자력은 2026년 신입 및 경력직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제1차 대졸수준 신입사원(일반전형·사회형평전형·보훈특별전형) △제2차 경력사원(연구원·전문원·경력직원) △제3차 경력사원(전문계약직)이다. 지원자격 및 채용 절차는 모집부문별로 상이하므로 공고를 반드시 확인 후 지원해야 한다. 신입 전형은 오는 19일 오후 3시까지, 경력 전형은 20일 오후 3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자산운용 △경영지원 이다. 전공과 관계없이 오는 7~8월 중 입사가 가능하고, OPIc IM 수준 또는 TOEIC 스피킹 130점 이상 외국인 공인 회화 성적을 보유한 자는 지원이 가능하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직무적합성 평가 △직무적성검사 △면접 △검진 순이다. 오는 17일 오후 5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26년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부문은 대졸수준 4급 일반 △경영·경제 △디지털·ICT △전기·전자 △법 △환경·화공 △산업안전 △건축 △토목이다.
오는 5월 29일부터 근무가 가능한 60세 미만이면 연령 및 학력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전형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전형 △필기전형 △인·적성검사 △1차 면접전형 △2차 면접전형 △증빙서류 검토 △최종합격자 발표 순이다. 오는 19일 오후 6시까지 채용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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