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 경남농협 찾아가는 농기계 수리 사업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6.03.15 18:46   수정 : 2026.03.15 18:45기사원문

무학은 지난 13일 경남 창원시 진해 웅동농협에서 경남농협과 함께 '2026년도 농기계순회수리 발대식'을 갖고 영농지원을 위한 농기계 순회수리 활동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농기계순회수리 지원은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무학은 회당 300만원씩 총 1500만원의 농기계순회수리 부품비를 후원한다.

이날 행사에는 무학 최재호 회장과 경남농협 류길년 본부장을 비롯해 웅동농협 노호영 조합장, 웅천농협 김종천 조합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발대식과 함께 첫 번째 지원활동을 펼쳤다.

최 회장은 "무학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향토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농업인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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