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지도사협의회 신임 회장에 박수영 대표
파이낸셜뉴스
2026.03.16 09:55
수정 : 2026.03.16 09:5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박수영 부산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운영대표가 16일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지도사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박 신임 회장은 지난 15일 경주시 화랑마을에서 열린 2026년 한국청소년지도사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박 신임 회장은 "전국 청소년지도사들과 함께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청소년 정책이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대 변화에 부응할 수 있는 청소년지도사의 전문성 강화와 청소년지도사의 처우개선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청소년지도사협의회는 전국 7만6000여명의 청소년지도사들로 구성됐다. 청소년 정책 개발과 실행, 청소년지도사 권익 옹호와 복지 증진 등을 목표로 한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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