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첫 달 이자 전액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6.03.18 11:31
수정 : 2026.03.18 10:30기사원문
개인사업자 금융부담 경감
[파이낸셜뉴스] NH농협은행이 오는 4월 30일까지 은행권 공동으로 시행되는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첫 달 이자 전액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어려운 경기 속에서 개인사업자의 이자 부담을 덜고, 포용금융 실천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은행은 자체 앱인 올원뱅크와 대출비교 플랫폼(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을 통해 대출금리 비교 및 갈아타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어려운 경기 상황에서 개인사업자의 금융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를 출시와 함께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상 상품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소상공인을 위한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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