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미디어재단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해야"
연합뉴스
2026.03.19 17:29
수정 : 2026.03.19 17:29기사원문
시청자미디어재단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해야"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최근 재단 직원을 사칭해 공사를 의뢰하는 방식의 보이스피싱 시도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현재까지 금전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해당 지역 시청자미디어센터는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재단은 개인 휴대전화로 발주를 진행하거나 제3자를 통한 대리구매를 요청하지 않는다며 의심 사례는 반드시 공식 대표번호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단 관계자는 "모든 계약은 입찰 공고 또는 공식 대표번호를 통해 이뤄진다"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즉시 해당 시청자미디어센터나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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