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 150명 모십니다" 신한은행,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 실시

파이낸셜뉴스       2026.03.23 14:43   수정 : 2026.03.23 14:40기사원문
4월 3일까지 지원서 접수
일반직 20% 지역인재 선발



[파이낸셜뉴스] 신한은행이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채용 전형으로는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 △나라사랑 전역장교 특별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 △사무인력 특별채용 △회계사 2차 합격자 특별채용 등이 있다.

선발 규모는 총 150여명이다.

일반직 신입행원 채용 접수는 이날부터 내달 3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에서는 정원의 20% 이상을 지역인재로 선발할 계획이다. 지역 기반의 우수 인재를 적극 발굴해 고객과 지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밀착형 금융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과 은행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넓히겠다는 방침이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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