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까지 지원서 접수
일반직 20% 지역인재 선발
일반직 20% 지역인재 선발
[파이낸셜뉴스] 신한은행이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채용 전형으로는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 △나라사랑 전역장교 특별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 △사무인력 특별채용 △회계사 2차 합격자 특별채용 등이 있다.
선발 규모는 총 150여명이다. 일반직 신입행원 채용 접수는 이날부터 내달 3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에서는 정원의 20% 이상을 지역인재로 선발할 계획이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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