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이본, 냉장고에서 살았나…믿기 힘든 동안 미모
뉴스1
2026.03.31 07:58
수정 : 2026.03.31 07:58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이본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에서 이본은 하얀색 후드 티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화장기 없는 말간 얼굴로 포즈를 취했다.
파마한 커트 머리에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유쾌함도 선사했다.
한편 이본은 1972년 8월 3일생으로 현재 53세다. KBS 2라디오 '이본의 라라랜드'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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