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이본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본은 지난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나는 조용한 하루에도 웃음 하나 슬쩍 던져놓고 심심할 틈을 안 주는 인간이고 싶다, 가끔은 내 장난 때문에 '왜 그래?' 하고 투덜거리기도 하겠지만 돌아서면 그게 또 생각나서 웃었으면 좋겠다, 사람 마음을 가볍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사람, 아무나 갖고 있는 거 아니기에 갖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에서 이본은 하얀색 후드 티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화장기 없는 말간 얼굴로 포즈를 취했다. 파마한 커트 머리에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유쾌함도 선사했다.
한편 이본은 1972년 8월 3일생으로 현재 5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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