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눈' K-헤리티지 지킴이…외국인 포함 청년 120명 출범
뉴시스
2026.04.07 10:16
수정 : 2026.04.07 10:16기사원문
세계유산 점검·주변 정화·홍보 콘텐츠 제작 등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우리 세계유산을 지키고 알릴 청년 활동가 120명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국가유산청은 외국인 유학생 6개 팀을 포함한 30개 팀, 총 120명의 '2026 청년 세계유산 지킴이'가 7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세계유산 보호와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들 중 6개 팀은 외국인 유학생들로만 구성됐다.
청년들은 상반기 중 권역별 국가유산지킴이 단체에서 운영하는 관련 교육을 받고, 팀별 세부 활동 계획을 수립한다.
우수팀은 '청년 세계유산 지킴이 우수활동 경진대회'에서 청장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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