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1호 단체장 정철원 담양군수 재선 도전…"중단 없는 발전"
뉴스1
2026.04.08 11:16
수정 : 2026.04.08 11:16기사원문
(담양=뉴스1) 서충섭 기자 = 조국혁신당 소속의 유일한 기초단체장인 정철원 전남 담양군수가 6·3 지방선거에서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정철원 군수는 7일 오후 담양시장 1층 야외광장에서 "중단 없는 담양 발전을 완성하기 위해 다시 한번 군민 여러분의 손을 잡고자 한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정 군수는 전남 생활 인구 1위 달성, 집중호우 대응 1000억 원 규모 재해 대응 기반 구축, 산단 중심 기업 유치 확대, 6차 산업 기반 조성과 군 재정 정상화 추진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정 군수는 5대 핵심 공약으로 △생활 인구 100만 시대 △관광객 2천만 시대·자립경제 구축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보육 도시 △청년이 돌아오는 부자 담양 △향촌형 복지 도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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