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 '호프'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뉴시스
2026.04.09 18:57
수정 : 2026.04.09 18:57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나홍진 감독 새 영화 '호프'가 올해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한국영화가 이 부문에 진출한 건 박찬욱 감독 '헤어질 결심' 이후 4년만이다.
칸영화제 사무국은 9일 프랑스 파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79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등 공식 초청작을 발표했다.
올해 칸영화제는 다음 달 12일부터 열흘 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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