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이삭 "최대 일탈 심야 영화 보기…클럽 안 가봐"
뉴스1
2026.04.09 19:51
수정 : 2026.04.09 19:51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가수 홍이삭이 심야 영화 보기가 최대 일탈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8년 만에 솔로 디지털 싱글 '라이크 아이 두'(Like I Do)를 발매한 조권이 같은 소속사 식구인 가수 홍이삭과 함께 조현아와 만났다.
같은 소속사 식구인 두 사람이 서로를 소개한 가운데, 홍이삭의 최대 일탈이 '심야 영화 보기'로 전해져 시선을 모았다. 홍이삭이 "일탈의 기준을 얘기해줘야한다"라고 어려워하며 클럽에 한 번도 가보지 않았다고 해 조현아를 놀라게 했다. 이에 조현아는 "돈까스클럽도 안 가봤어요?"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싱어게인3' 우승자 출신의 홍이삭은 오는 23일 새 앨범 '캐슬 인 디 에어'(Castle In The Air')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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