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순자, 20기 영식에 빠졌나…"눈빛이 오빠 같아"
뉴스1
2026.04.09 22:47
수정 : 2026.04.09 22:47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17기 순자가 20기 영식에게 호감을 보였다.
그가 먼저 "20기 영식이 되게 동안 아니냐?"라고 입을 열었다.
특히 "그런데 얘기하다가 눈 마주치면 눈빛이 되게 오빠 같다. 그래서 못 쳐다보겠더라"라고 떨리는 속내를 고백했다.
17기 순자가 이어 "그래 봤자, 나랑 3살밖에 차이 안 나는데, 더 오빠 같은 느낌"이라며 "눈빛으로 뭔가 전달하는 그게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27기 영철이 언급됐다. 다른 여자 출연자들이 "(20기 영식과 달리) 약간 연상 느낌이 안 난다. 연하 같다"라며 입을 모았다. 17기 순자가 "진짜? 난 그건 상상도 못 했네"라고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때 27기 영철이 여자 방을 찾았고, 곧바로 17기 순자를 불러냈다. 20기 영식과의 삼각관계가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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