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경, 두달간 사고위험 해양시설 집중점검
파이낸셜뉴스
2026.04.13 13:37
수정 : 2026.04.13 13:3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부산해양경찰서는 오는 20일부터 두 달간 부산지역 해양시설이 안전한지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점검 대상은 해양오염 사고 발생 확률이 높은 300㎘ 이상 대규모 기름·유해액체물질 저장시설과 하역시설 13곳이다. 부산해수청과 부산시, 부산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 등과 합동으로 현장을 점검한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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