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주재 31개국 대사 방한… 방산협력 논의
파이낸셜뉴스
2026.04.13 18:23
수정 : 2026.04.13 18:22기사원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주재하는 31개국 각국 대사들이 모인 대표단이 13일 한국을 찾았다. 이번 대표단의 아시아 순방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전쟁 이후 나토와 한국, 일본에 주둔중인 미군 병력의 변화를 예고한 와중에 이뤄져 주목된다.
이날 외교부에 따르면 내한한 주나토대사대표단은 14일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만나 양측 실질 협력, 방산 협력 증진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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