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외교부에 따르면 내한한 주나토대사대표단은 14일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만나 양측 실질 협력, 방산 협력 증진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대사들은 오는 15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대표단은 국내 방위산업 현장을 방문해 방산기업들의 역량을 점검하는 일정도 가질 것으로 전해졌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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