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대한적십자사에 1억1000만원 전달

파이낸셜뉴스       2026.04.13 18:34   수정 : 2026.04.13 18:33기사원문

BNK금융그룹은 13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2026년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 성금' 전달식을 갖고, 대한적십자사 부산·경남·울산지사에 총 1억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룹 계열사인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이 함께 마련한 이번 성금은 부산지사 5000만원, 경남지사 4000만원, 울산지사 2000만원으로 각각 지원된다.

대한적십자사는 법정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 각종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평상시에도 소외계층 지원, 복지사업, 안전교육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BNK금융그룹은 지역대표 금융그룹으로서 매년 희망나눔 성금을 전달에 참여해 오고 있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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