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계열사인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이 함께 마련한 이번 성금은 부산지사 5000만원, 경남지사 4000만원, 울산지사 2000만원으로 각각 지원된다.
대한적십자사는 법정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 각종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평상시에도 소외계층 지원, 복지사업, 안전교육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BNK금융그룹은 지역대표 금융그룹으로서 매년 희망나눔 성금을 전달에 참여해 오고 있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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