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한번 더 공격하면..." 피식대학 이용주, '노딱 복구' 감사인사
파이낸셜뉴스
2026.04.14 09:21
수정 : 2026.04.14 09:20기사원문
'급습 브이로그' 찍은 후 유튜브 제재
억울함 호소하며 구독자에 지원 호소
"드디어 영상 복구됐다" 감사인사
논란의 원인이 된 영상은 용쥬르이용주 채널에 올라간 '파자마 파티로 선민이네 집 급습 브이로그'였다.
영상에는 이용주 등이 들이닥쳐 화장실 문을 여는 등의 장난끼 있는 행동이 담겨있다. 다만 신체 노출이 과해보이거나 하는 등 성적 콘텐츠로 간주될 만한 내용이 없어보인다는게 대다수 시청자들의 의견이었다.
이용주는 14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덕분에 드디어 영상이 복구 됐다"라며 "우리 모두 퍼스트 펭귄의 자세로 힘을 모아 이뤄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이라고 적었다.
ksh@fnnews.com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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