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미셸 스틸 주한美대사 지명에 "한미관계 강화 기대"
파이낸셜뉴스
2026.04.14 11:52
수정 : 2026.04.14 11:5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청와대는 14일 새 주한미국대사 후보로 한국계 여성 정치인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 하원의원이 지명된 것과 관련해 "스틸 주한미국대사 내정자가 향후 정식으로 임명되면 한미관계 강화와 한미 양국 국민 간 우정 증진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정부는 미국 측이 스틸 전 하원의원을 주한미국대사로 공식 지명한 것을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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