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식 산림청장, 생활권 중심 사방사업 현장 점검
파이낸셜뉴스
2026.04.15 18:19
수정 : 2026.04.15 18:19기사원문
우기 전 마무리 당부
이날 점검한 사방 사업지는 집중호우 때 계곡과 함께 흘러나오는 돌과 흙, 나무 등을 차단해 하류의 주거시설 등 생활권 지역의 피해를 막기 위해 설치하는 산사태 예방시설이다.
박 청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지는 만큼 우기 전에 사방사업을 신속히 마무리해야 한다"면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산사태예방 및 사업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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