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박은식 산림청장, 생활권 중심 사방사업 현장 점검

김원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5 18:19

수정 2026.04.15 18:19

우기 전 마무리 당부
박은식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15일 충남 논산의 사방댐 사업지를 방문,공사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박은식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15일 충남 논산의 사방댐 사업지를 방문,공사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산림청은 박은식 산림청장이 15일 충남 논산의 사방사업지를 찾아 사방댐 등 산사태 예방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한 사방 사업지는 집중호우 때 계곡과 함께 흘러나오는 돌과 흙, 나무 등을 차단해 하류의 주거시설 등 생활권 지역의 피해를 막기 위해 설치하는 산사태 예방시설이다.


박 청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지는 만큼 우기 전에 사방사업을 신속히 마무리해야 한다"면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산사태예방 및 사업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