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5층 아파트 화재로 2명 병원 이송…40분 만 완진
파이낸셜뉴스
2026.04.16 12:41
수정 : 2026.04.16 12:41기사원문
오전 10시 10분께 최초 신고 접수
[파이낸셜뉴스] 서울 양천구 목동 한 5층 규모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가 40여분 만에 잡혔다.
16일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0시 10분께 "옆 동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해 오전 10시 5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3명은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2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sh@fnnews.com 박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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