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1분기 퇴직연금 신규 4조 유치
파이낸셜뉴스
2026.04.16 18:09
수정 : 2026.04.16 18:09기사원문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1·4분기 퇴직연금 시장에서 4조원이 넘는 신규 자금을 유치하며 전 금융권 1위에 올랐다.
16일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공시에 따르면, 2026년 1·4분기 전체 퇴직연금 시장으로 유입된 신규 자금은 약 13조원이다. 이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으로 유입된 자금은 4조3426억원으로, 전체의 약 33%를 차지했다.
42개 사업자 가운데 4조원 이상의 신규 자금을 끌어들인 곳은 미래에셋증권이 유일하다.
최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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