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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공시에 따르면, 2026년 1·4분기 전체 퇴직연금 시장으로 유입된 신규 자금은 약 13조원이다. 이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으로 유입된 자금은 4조3426억원으로, 전체의 약 33%를 차지했다. 42개 사업자 가운데 4조원 이상의 신규 자금을 끌어들인 곳은 미래에셋증권이 유일하다.
적립금 규모에서도 우위를 이어갔다.
최두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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