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총리 취임후 처음
파이낸셜뉴스
2026.04.21 06:57
수정 : 2026.04.21 06:5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1일 일본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 일본 도쿄에 자리 잡은 야스쿠니 신사는 태평양전쟁과 관련된 약 213만3000명의 위패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는 A급 전범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우파 진영의 다카이치는 예전부터 야스쿠니 신사의 주요 행사인 봄·가을 예대제, 8월 15일 일본 패전일에 맞춰 신사 참배를 잊지 않았다.
pjw@fnnews.com 박종원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