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와 따뜻한 가정의 달 보내세요"
파이낸셜뉴스
2026.05.04 15:26
수정 : 2026.05.04 15:26기사원문
지난해 어버이날 카카오페이 송금 303만건
카카오페이 '마음 트럭' 캠페인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카카오페이 송금이 가장 활발했던 날은 어버이날로, 하루 동안 총 303만건 이상의 송금이 오가며 연중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가 공식 금융 저녈 '페이어텐션'에서 진행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약 2만7000명의 응답자 중 89%가 어버이날 선호하는 선물로 현금을 선택했다.
카카오페이는 '마음 트럭'으로 사용자들과 직접 소통했다. 마음트럭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강남, 잠실, 성수 등 서울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부터 이틀간 성수동 뚝섬역 사거리에서 '마음 트럭' 콘셉트의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 송금 문화를 선도해 온 카카오페이가 역설적으로 소중한 '마음'을 직접 전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카카오페이는 기념일로 지출이 잦은 5월, 사용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온라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카카오페이는 3주간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을 주제로 총 6회에 걸쳐 '밸런스 게임'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어린이날을 테마로 한 "6살 어린이가 된 나, 부모님께 딱 한 가지 재테크 조언을 한다면? (반도체 주식 풀매수 vs 강남 아파트)" 등 선택지 중 하나를 골라 참여할 수 있다. 사용자의 참여 횟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풍성한 가족 맞춤형 경품을 제공한다.
카카오페이는 "이번 가정의 달에는 카카오페이가 준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직접 얼굴을 마주하며 더 깊은 온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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