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The 2027 모닝' 출시…LED 맵램프 전 트림 기본화
파이낸셜뉴스
2026.05.18 11:37
수정 : 2026.05.18 11:05기사원문
승용 전 트림 무릎 에어백 기본화
트렌디 1421만원부터…6개 트림 구성
안전 부문에서는 1.0 가솔린 승용 모델 전 트림에 운전석 무릎 에어백이 기본 탑재됐다.
기존에는 일부 트림에만 적용되던 사양을 가장 낮은 트림까지 확대한 것이다. 발광다이오드(LED) 맵램프(실내 천장 전방부·룸미러 상단 조명)도 밴 모델을 포함한 전 트림에 기본 적용돼 실내 시인성을 높였다.
판매 가격은 1.0 가솔린 승용 기준 △트렌디 1421만원 △프레스티지 1601만원 △시그니처 1816만원 △GT 라인 1911만원이며, 1.0 가솔린 밴은 △트렌디 1386만원 △프레스티지 1451만원이다.
기아 관계자는 "The 2027 모닝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 위주로 상품성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이라며 "경차 본연의 경제성을 바탕으로 더욱 경쟁력 있는 상품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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