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日 레이싱모델 출신과 소개팅 "외모 1등급"
뉴시스
2026.06.01 11:00
수정 : 2026.06.01 11:0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맨 양상국이 일본 레이싱모델 출신 요시미 아야와 소개팅에 나선다.
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상국의 소개팅 현장이 공개된다.
박영진은 "이름은 '아야'라고 한다. 한국에 온 지는 3년 됐다"며 그를 소개했다. 이어 아야에게 "(양상국의) 외모는 몇 등급이냐"고 물었다. 아야는 "1등급이다"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자동차 레이싱이라는 공통점도 있었다. 일본에서 레이싱모델로 활동했던 아야는 "상국 씨 레이싱 하셨다고"라고 말했다.
양상국은 11년 경력의 카레이서다. 그는 "제가 이번 개막전에서 2등 했다"며 경기 영상을 아야에게 보여줬다.
이에 아야는 "제가 옆에서 우산 씌워드려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박영진은 "(둘이 사귀면) 사내 커플 아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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