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36세에도 그대로…시스루 룩으로 뽐낸 슬림 몸매
뉴시스
2026.06.12 10:28
수정 : 2026.06.12 13:43기사원문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고아라가 망사 시스루 룩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고아라는 11일 소셜미디어에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스모키 화장을 소화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고아라가 의자에 앉아 가방에 달린 키링을 들어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턱을 살짝 올린 채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한편 고아라는 2003년 KBS 2TV 청소년 드라마 '성장드라마 반올림#1'으로 데뷔했다.
고아라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4' '미스 함무라비' '화랑'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그는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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